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켄터키더비서 ‘언더독’ 우승…80배 배당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3만불 짜리 말 ‘리치 스트라이크’ 우승상금 186만불 받아

7일(현지시간) 미국 경마대회 켄터키 더비에서 우승한 리치 스트라이크와 기수 소니 레온
7일 켄터키 더비에서 우승한 리치 스트라이크와 기수 소니 레온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7일 열린 미국 3대 경마대회 중 하나인 켄터키 더비에서 대체 선수로 참가한 말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켄터키주 루이빌 처칠 다운스에서 열린 제148회 켄터키 더비에서 경주마 ‘리치 스트라이크’가 2분 2초 6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리치 스트라이크는 이번 경주에서 80대 1의 배당률을 기록했다. 켄터키 더비 사상 두 번째로 높은 배당률이다. 역대 최고 배당률은 1913년 92대 1이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에피센터’와 ‘잔돈’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리치 스트라이크의 우승은 이변으로 받아들여진다. 예비 명단에 있던 리치 스트라이크는 경기 하루 전날 다른 말의 출전이 취소되면서 간신히 기회를 잡아 우승 상금 186만달러(약 24억원)를 품에 안았다.

마주인 릭 도슨씨는 참가 등록 마감 30초 전에 출전을 등록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해 가을 리치 스트라이크를 3만달러에 사들였다는 도슨씨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은 노조 ‘붐’…1년 전보다 신청 57% 급증
Next: 바하마 리조트서 미국인 3명 의문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4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4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4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