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캔이 모자라”…맥주회사들 비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알루미늄 캔 품귀현상…음주문화 변화가 원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음주 문화의 변화로 미국에서 알루미늄 캔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CNN비즈니스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내 캔 제조사들이 이례적으로 수십억개에 달하는 빈 캔을 해외에서 수입하는 등 캔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캔 부족 현상은 코로나19가 야기한 음주 문화 변화 때문이라고 CNN비즈니스는 설명했다.

예전에는 음식점이나 바에서 생맥주를 마셨다면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사람들이 캔 맥주를 사서 집에서 마시면서 캔 수요가 급증했다는 얘기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물론 캔 수요는 꾸준히 늘어왔지만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급증,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캔 제조사들은 수요 급증에 따라 새 제조공장까지 짓고 있지만 가동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미국맥주협회의 폴 가차 수석부회장은 “캔을 공급받는 게 큰 문제”라며 “소규모 업체는 주문량을 다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캔맥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환자 늘었지만 입원기간은 짧아졌다”
Next: ‘켐프 대 바텀스’ 소송, 화해로 마무리될 듯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13 hours ago 2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13 hours ago 0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14 hours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