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캐나다 한인 여성 600만불 복권당첨 ‘행운’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핼러윈 데이에 동료 3명과 함께 공동 구입

각자의 생일-기념일 조합해 복권번호 정해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이 동료 3명과 함께 공동으로 구입한 복권이 600만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뉴 웨스트민스터 로열 콜럼비안 병원에 근무하는 최희원씨(캐나다명 희원 테레사 최)는 직장 동료 3명과 함께 돈을 모아 복권을 구입하기로 하고, 최씨가 인근 편의점에서 동료들과 함께 정한 번호로 복권을 샀다.

이들이 각자의 생일과 기념일을 조합해 만든 복권번호는 지난달 말 핼러윈 데이 추첨결과 600만달러에 당첨됐다. 최씨는 “처음에는 6000달러에 당첨된 줄 알았는데 옆에 앉아있던 동료가 600만달러라고 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당첨금을 공평하기 나눠 각자가 품었던 꿈을 실행하기로 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YCP26ONB5NFXJG4ZNQOTT5BTUA
최희원씨/British Columbia Lottery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코로나19 신규환자 14만5천명 신기록
Next: 풀타임 경찰관이 실업수당 받은 비결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 플로리다 경찰관, HIV 감염 사실 숨기고 성관계

Biz Cafe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26 minute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1 hour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1 hour ago 0
gjc
  • TRAVEL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