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칙필레 1호점, 56년만에 문닫는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그린브라이어 몰 매장 폐점…현재 3천여 매장 운영

미국 최대 패스프푸드 체인점 가운데 하나로 성장한 애틀랜타 본사의 칙필레(Chick-Fil-A) 1호 매장이 56년만에 문을 닫았다.

AJC에 따르면 칙필레는 지난 20일 애틀랜타 남서쪽 그린브라이어(Greenbriar) 쇼핑몰에 위치한 매장을 공식 폐점했다. 칙필레 창업주 트루엣 캐시는 지난 1946년 헤이프빌시에 자신의 첫 식당인 ‘드와프 그릴’을 창업했고 1964년 칙필레의 대명사가 된 시그니처 치킨 샌드위치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캐시는 1967년 당시 애틀랜타 최초의 실내 쇼핑몰로 건설된 그린브라이어 몰에 400스퀘어피트 규모의 제1호 칙필레 매장을 개점했다. 당시만해도 쇼핑몰 내에 식당을 오픈하는 것이 ‘도박’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캐시의 결정에 의문을 던졌다. 하지만 캐시는 이 매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교외의 신규 쇼핑몰에 연이어 매장을 개설해 나갔다.

개점 당시 59센트였던 치킨 샌드위치 가격은 현재 5달러9센트가 됐고 칙필레 매장은 30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1호점이 위치한 그린브라이어 몰은 쇠락을 거듭했고 결국 칙필레는 상징적인 첫 매장의 폐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칙필레는 1호점 매장 폐점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수십년간 이 곳을 이용하던 단골들은 폐점일인 21일 매장에 모여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56년전 이 쇼핑몰의 남성복 매장에서 점원으로 일했던 클라우디아 아이젠버그씨(71)는 “매장이 개점하는 날 출근하기 직전 들러서 치킨 샌드위치를 처음 맛봤다”면서 “너무나 맛있었고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개점 당시의 그린브라이어 몰 칙필레 매장/Chick-Fil-A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연합감리교회 193개 교단 떠난다
Next: 한인사회 “총기 규제, 증오범죄 대처” 촉구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Biz Cafe

그림1
  • AD
  • BIZ
  • BIZ FOCUS

바디프랜드, 아버지의날 맞아 ‘파라오 Q’ 특별 할인

paul 14 hours ago 2
724197507_1549283949900441_7480326365253566462_n
  • NEWS
  • SPORTS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우승

paul 14 hours ago 2
insta
  • NEWS
  • SPORTS

한국 인플루언서에 인종차별 제스처…멕시코 단체장 해임

paul 15 hours ago 0
mk
  • NEWS
  • USA

한인 살인 용의자 김명진, 라오스서 체포돼 미국 송환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