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첫주 27만명 백신 접종…6명 알레르기 부작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CDC “알레르기 신속 치료…미열, 두통은 정상적 반응”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한 뒤 첫 주 동안 27만명이 백신을 맞았고, 6명이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9일(현지시간) 열린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에 이러한 내용의 코로나 백신 접종 현황을 보고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CDC 소속 톰 클라크 박사는 지난 14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래 27만2001명이 백신을 맞았다면서 지방 보건당국이 보고하는 백신 접종자 현황을 집계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는 최소한의 추정치라고 말했다.

또 현재까지 백신 접종자 가운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사람은 모두 6명으로 파악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알레르기 부작용을 보인 사람 중 1명은 이전에도 백신 접종에 과민 반응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CDC는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사람들은 모두 권장된 관찰 기간 내에 증상이 나타났고, 신속하게 치료됐다”고 밝혔다.

CDC는 알레르기 반응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미국 언론들은 알래스카와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병원에서 부작용 사례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알래스카주에선 백신을 맞은 의료진 3명이 숨이 가빠지고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얼굴에 발진이 생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고, 시카고의 한 병원에서도 손발이 저리고 심박수가 올라가는 부작용 사례가 나와 백신 접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보건 당국은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른 일부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지만, 정상적인 범위에 있다면서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은 이날 오하이오 주정부가 주최한 백신 접종 관련 기자회견에서 “부작용은 이상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백신 접종 후 미열과 두통, 피로감을 경험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 백신은 여러분이 전염병에 걸리는 것을 거의 100% 막아준다”며 “백신 접종이 코로나 대유행을 끝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CDC 자문기구인 예방접종 자문위는 이날 회의에서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 백신 접종을 CDC에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CDC는 곧 자문위 권고를 수용해 오는 21일부터 모더나 백신 접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18일 모더나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으나 이는 배포까지만 허용하는 것이고, 실제 사람의 몸에 접종하려면 예방접종자문위 권고와 CDC의 접종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예방접종 자문위는 이날 회의에서 모더나 백신의 부작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나 백신 접종에 따른 방역 효과가 더 큰 것으로 판단했다.

모더나 백신 임상 시험에선 피로감과 두통, 인후염, 열과 발진 등의 증상이 보고됐지만, 대부분의 부작용은 하루 정도 만에 사라졌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PYH2020121903350034000 P4
코로나19 백신 맞는 공중보건서비스단장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결선투표 전날 조지아서 유세
Next: 유승준, “내가 공공의 적이냐” 격앙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Biz Cafe

caf
  • USA
  • NEWS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paul 8 hours ago 1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20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21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