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천하의 디즈니도…40여년 만에 첫 적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19에 손실 커져…’디즈니+’는 호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월트디즈니가 올해 사업연도에 40여년 만의 첫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고 경제매체인 마켓워치 등이 12일 보도했다.

디즈니는 10월 3일로 끝난 2020 사업연도 4분기에 7억1000만달러의 순손실을 내 3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고 이날 발표했다.

연간 실적도 28억3000만달러의 적자를 냈다.

그러나 디즈니는 최근 역점 사업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이고 분기 적자도 시장 예상치보다는 적다는 점 때문에 주가가 오히려 상승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약 1년 전 서비스를 시작한 디즈니+의 유료 가입자는 최근 분기말 현재 737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는 물론 회사가 세운 목표치보다 좋은 실적이다.

디즈니가 운영하는 또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3660만명)와 ESPN+(1030만명)까지 합하면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의 전체 유료 가입자는 1억2000만명에 달한다.

이에 올해 들어 6.3% 하락했던 디즈니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7.3% 오른 145.45달러에 거래되기도 했다.

밥 치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조치를 착실히 취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스트리밍 서비스 투자를 계속해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AF20201113081301055 P4
디즈니+ 로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망 2천명·환자 14만명…미국 코로나 브레이크 고장
Next: 코로나19의 또다른 그늘, ‘홍역’ 급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 플로리다 경찰관, HIV 감염 사실 숨기고 성관계

Biz Cafe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5 minute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49 minutes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58 minutes ago 0
gjc
  • TRAVEL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