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질 바이든 여사, 하와이 방문해 백신접종 독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도쿄올림픽 개회식 참석 후 귀국…”바이러스 극복 도와달라”

하와이 호놀룰루의 군기지를 찾아 군인 가족들과 만난 질 바이든(오른쪽) 여사
하와이 호놀룰루의 군기지를 찾아 군인 가족들과 만난 질 바이든(오른쪽) 여사 [AP=연합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19) 백신 접종 속도가 떨어지면서 델타 변이가 확산하자 질 바이든 여사가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25일 AP 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일요일인 이날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와이파후 고등학교에 만들어진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찾았다.

바이든 여사는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일본 도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뒤 워싱턴 DC로 돌아가던 중 하와이를 들렀다.

바이든 여사는 이날 접종소에서 델타 변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전파력이 강해졌다”면서 백신 미접종자에게 “우리가 완전히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밝혔다.
그녀는 “여기서 듣고 이는 모든 이들에 백신 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바이든 여사는 이어 호놀룰루 펄 하버-힉캄 합동기지에서 군 가족들과 바비큐를 함께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와이주 전체 인구의 약 60%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최근 감염률이 치솟으면서 주 당국은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 23일 기준 하와이의 일주일 평균 확진자는 2주 전인 10일과 비교하면 192% 급증했다.

호놀룰루 와이파후 고등학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찾은 질 바이든 여사
호놀룰루 와이파후 고등학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찾은 질 바이든 여사 [AP=연합뉴스]

하와이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도 이날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벡신을 접종하지 않은 미국인들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계속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 대유행”이라며 “미국민의 50%가 아직 완전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문제”라고 진단했다.

지난 23일 기준 일주일 평균 신규 감염자는 4만9300여 명으로 한 달 전보다 300% 이상 증가했다.

델타 변이는 미국에서 신규 감염 사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우세 종으로 이미 자리 잡았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서부지역 항공기 연료부족 우려…운항 지연사태도
Next: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부정기편 취항 추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8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8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8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