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유학생으로 미국에 건너온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공을 바꾸고, 방향을 다시 정하고, 결국 의대 수석 졸업을 거쳐 코리아타운의 의사가 됐습니다.
애틀랜타 코리아타운에서 환자를 만나고 있는 알레르기·면역학 전문의, 신 별 닥터입니다.
그의 진료는 조금 다릅니다.
서두르지 않고, 먼저 듣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시작이 다릅니다.
이 이야기는 한 의사의 이력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방향을 바꾼 선택, 버텨낸 시간,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The InnerView에서는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직접 만난 신 별 닥터의 여정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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