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어사일럼·나타샤 베딩필드 등 이틀간 라이브 공연·푸드트럭·클래식카 쇼
봄꽃이 절정을 맞은 이번 주말, 애틀랜타 인근 브룩헤이븐에서 벚꽃 축제가 열린다.
2026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Brookhaven Cherry Blossom Festival)가 28일(토)·29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블랙번 파크(Blackburn Park, 3493 Ashford Dunwoody Rd)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
음악 공연 외에도 아티스트 마켓, 어린이 놀이 공간, 클래식 카 쇼,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브룩헤이븐 벚꽃 축제는 조지아 최고의 콘서트 행사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며 “주민과 이웃들이 아름다운 블랙번 파크에서 함께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 공연 일정
토요일 3월 28일 ▷오후 12:00 헌터 캘러핸 ▷오후 12:45 숀 멀린스 & 앤지 아파로 ▷오후 1:45 페넬로페 로드 ▷오후 3:00 소울 어사일럼(Soul Asylum) ▷오후 4:30 헤드라이너: 더 헤드 앤 더 하트(The Head and The Heart)
일요일 3월 29일 ▷오후 12:30 사라 헬스 ▷오후 1:15 니코틴 돌스 ▷오후 2:00 에이버리 애나 ▷오후 3:15 나타샤 베딩필드(Natasha Bedingfield) ▷오후 4:45 헤드라이너: 맥스 맥나운(Max McN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