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00명당 4명꼴 감염…사망자도 8600여명
조지아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만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 보건부의 21일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3053명이 증가하며 총 40만2435명을 기록했다. 이를 조지아주 인구(1080만명)에 대비하면 주민 100명당 4명 꼴로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현재 감염된 상태인 셈이다.
사망자도 이날 하루 38명이 늘어나며 총 8624명을 기록했다. 카운티 별로는 풀턴과 귀넷이 각각 3만5619명과 3만4849명을 기록해 조지아주 감염자 6명 가운데 1명은 풀턴이나 귀넷카운티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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