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코로나 백신접종 300만명 돌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최소한 1회 이상 접종 주민 16세 이상 성인의 36%

전체 접종횟수는 450만도즈…남성 접종비율 낮아

아시아계는 절반이 백신 접종…흑인은 20% 불과

조지아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날개가 달리고 있다.

16세 이상 성인 가운데 백신을 1회라도 접종받은 주민 비욜이 전국 50개주 가운데 가장 낮은 조지아주는 최근 접종에 가속도를 붙여 ‘백신 낙제성’의 오명을 벗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아주의 백신 접종 횟수가 450만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주보건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접종된 백신은 총 457만2187도즈이며 301만1752명이 최소한 1회 이상 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접종 대상인 16세 이상 성인(840만여명)의 35.9%, 전체 인구 기준으로 29%에 해당하는 수치다. 하지만 조지아주는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낮은 인구 대비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성별로는 여성이 168만4545명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한 반면 남성 접종자는 126만7006명으로 43%에 불과해 성별 불균형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CNN과 워싱턴포스트 등은 “미국, 특히 남부지역 남성 공화당 지지자들의 코로나19 백신 거부감이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75~84세 주민의 93.6%가 백신을 접종해 가장 높았고 이어 85세 이상(88.7%), 65~74세(80.2%) 등 노령층에 대한 접종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켐프 주지사는 “전체 코로나 사망자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65세 이상 시니어에 대한 백신접종이 거의 마무리 단계 있다”고 밝혔다.

이어 55~64세 47.9%, 45~54세 32.5%, 34~44세 26.8%, 25~34세 20.6%, 20~24세 16.6%, 15~19세 7.1%로 연령과 접종률이 반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종별로는 아시아계 주민의 45.5%가 백신을 최소한 1회 이상 맞아 최고의 접종률을 보였다. 16세 이상 성인 아시아계의 절반 이상은 백신을 맞은 셈이다. 반면 백인은 28.6%, 흑인은 20.4%의 접종률을 보였다. 미국 원주민들의 접종률은 23%로 조사됐다.

한편 모더나와 화이자의 경우 2차 접종, 존슨앤드존슨은 1차 접종을 마친 접종완료 주민은 총 164만8756명으로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했다.

vac
DPH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예일대생 살해 중국인, 해외 도피 가능성
Next: 아씨플라자 “감나무 심어보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3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3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3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