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최고 햄버거 가게는 어디?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국 매거진 “던우디 주유소서 파는 NFA 햄버거 1위”

전국 음식 매거진인 ‘푸드 앤 와인(Food & Wine)’이 조지아주 최고 햄버거 가게로 전문점이 아닌 주유소를 선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푸드 앤 와인은 2021년 주별 햄버거 순위를 공개하면서 조지아주에서는 던우디시 챔블리 던우디 로드(5465 Chamblee Dunwoody Road)의 쉐브론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NFA 버거’를 최고로 꼽았다. 매거진은 “최고급 앵거스 비프를 그릴에 구워 피클, 머스터드, 치즈, 그리고 이 가게만의 비밀 소스를 더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NFA는 ‘No Fooling Around(장난아님)’의 약자로 무려 4개의 고기 패티와 피클, 치즈, 머스타드, 새시(Sassy, sweet and salty) 소스를 감자 번(buns, 햄버거 빵)에 넣은 전통적인 스타일이다.

햄버거는 이 주유소 내에서 NFA버거를 운영하는 빌리 크레이머가 2019년 처음 소개한 것으로 크레이머는 매장에서 결코 케첩을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크레이머는 “내 햄버거에 케첩을 치면 100만달러를 부과하겠다”고 할만큼 케첩을 혐오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nfa
NFA 버거/Facebook
Advertiser 1
Advertiser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상] 뉴욕 도심서 갱단이 수십발 총격…10명 부상
Next: “델타변이 전염력 비밀 여전히 안 밝혀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21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21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2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