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주정부, 코로나 관련 비리 ‘복마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해고된 주보건부 법률자문 “수의계약, 정보은폐 난무” 폭로

코로나 대응 난맥상 내부고발…주지사 “소송 사안 노코멘트”

코로나19 부실 대응 의혹 제기된 조지아 주지사

조지아주 보건부 고위 변호사가 조지아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난맥상을 폭로했다. 사진은 지난 3월 주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AP자료사진]

조지아주 보건부의 전직 고위 변호사가 주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난맥상을 고발했지만 주지사와 주 정부는 이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12일 AJC은 전직 조지아주 보건부 최고 법무 담당자 제니퍼 돌턴(61) 변호사가 주 정부를 상대로 8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돌턴 변호사는 23년간 조지아주 법무부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9월 주 보건부 최고 법무 담당자로 승진했다.

그는 캐슬린 투미 주보건장관이 올해 초 1400만 달러(16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전화 사업을 공개입찰 대신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려 했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수의계약 업체는 전직 주 국무장관의 아들을 로비스트로 고용한 회사였다고 그는 주장했다. 돌턴 변호사는 장관에게 수의계약을 하면 수백만 달러의 세금을 낭비할 것이라고 건의했다가 오히려 질책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보건부가 코로나19 관련 수천 건의 정보공개 신청을 무시했으며, 공개된 문서에서도 중요한 정보는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AJC는 지난 3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투미 장관이 연방정부 과학자의 코로나19 관련 경고를 계속 무시했다고 보도했다. 또 주지사가 코로나19 관련 지표 악화에도 방역 조치를 완화했다고 전했다.

돌턴 변호사는 이의 제기 직후인 지난 3월 켐프 주지사의 법무 보좌관에게 불려가 사직을 강요당했으며, AJC 보도 후 4일 만에 해고당했다고 주장했다.

돌턴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켐프 주지사와 투미 장관은 “소송 중인 사항에 답변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대응했다.

뉴욕타임스의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12일 현재 112만명의 확진자를 기록해 미국 50개 주 가운데 7번째로 많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만804명으로 9위를 기록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델타항공, 승객 증가에 보잉 737기 29대 구매
Next: 보잉 787 또 제조 결함…FAA “인도 전 고쳐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0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0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0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