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대표 병원 “입원환자 더 못받는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그래디 병원, 코로나 환자로 만원…중환자 수용 못해

조지아주 코로나 입원환자수 5700명으로 전국 4번쨰

조지아주 공립 의료시스템의 중심 역할을 하는 그래디 병원의 중환자실(ICU)에 더 이상 병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측은 13일 “지난 2주간 입원환자가 급증하면서 오늘 현재 모든 중환자실 병상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더 이상 중환자를 수용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조지아주는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총 5721명의 코로나19 환자가 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50개주 가운데 4번째로 많은 숫자이며 중환자실의 경우 전체 병상의 92.7%인 2746개가 환자를 수용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도 이날 136명으로 전날의 최고기록인 145명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았다. 주 보건 전문가들은 확진자 급증과 입원환자 폭증이 결국 사망자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방역지침의 더욱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welcome2grady
그래디 병원/credit=gradyhealth.org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백신접종 1000만명…조지아는 28만명
Next: 풋볼 구장에 대형 백신접종 센터 개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