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앨라배마, 사망급증 대비 임시 영안실 설치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 캅카운티 케네스톤 병원 코로나 환자 넘쳐 마비 위기

냉동 트레일러가 설치될 예정인 사우스 볼드윈 지역의료 센터 모습 [사우스 볼드윈 지역 의료센터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금지]

냉동 트레일러가 설치될 예정인 사우스 볼드윈 지역의료 센터 모습 [사우스 볼드윈 지역 의료센터 페이스북]

미국에서 백신 접종률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 일부 카운티가 사망자 급증에 대비해 임시 영안실과 냉동 트레일러 설치에 나섰다.

25일 현지언론 ‘AL닷컴’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보건부는 이날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 급증에 따른 영안실 부족 사태에 대비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모바일 카운티에 위치한 앨라배마 법의학부에 이동식 영안실 1대가, 폴에 있는 사우스 볼드윈 지역의료센터에 냉동 트레일러 1대가 각각 설치된다.

모바일 카운티는 지난주 49명의 사망자를 기록해 2주 전 28명에 비해 거의 2배로 늘어났다. 볼드윈 카운티는 최근 2주간 주마다 17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조지아주 캅-더글라스카운티 재닛 박 미매크 보건국장은 마리에타 케네스톤 병원에 임시 영안실용 트럭 1대를 설치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인인 미매크 국장은 WSB-TV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2배 이상 전염력이 높은 델타 변이가 미접종 주민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임시 영안실이 설치되는 케네스톤 병원은 현재 2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환자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어 병원 진료 시스템이 마비 직전의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로나 사망자 급증에 대비한 임시 이동식 영안실 설치는 앨라배마주 사상 처음이라고 보건부 라이언 에스털링 대변인은 밝혔다. 주 정부는 현재 이동식 영안실 4대, 냉동 트레일러 10대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털링 대변인은 “볼드윈 카운티의 영안실 규모가 작아 지역 병원에 이동식 영안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주 전역의 영안실 부족 현상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카운티 보건부의 전염병학자 랜디 머프리 박사는 “그동안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임시 영안실을 설치한 적이 있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며 “입원 환자가 늘면서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볼드윈 카운티 브라이언 피어스 검시관은 “최근 몇 주간 각 지역 장의업체로부터 시신 처리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는 전화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보건부는 지난주 볼드윈 지역의 코로나19 환자 급증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의료인 14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을 파견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 감염률 5배·입원은 29배”
Next: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대면으로 열린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8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8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9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