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전 세계 6명 중 1명 외로움 겪는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WHO “건강 악화로 시간당 100명 사망”

세계보건기구(WHO)는 6월 30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인구의 약 6분의 1이 외로움 또는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노년층의 3분의 1, 청소년의 4분의 1이 사회적 단절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 사회적 연결 위원회의 공동 위원장 비베크 머시는 “외로움은 기대하는 관계와 실제 관계 사이의 괴리에서 오는 고통스러운 감정”이라며 “사회적 고립은 관계 자체가 거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적 불편을 넘어서 뇌졸중, 심장질환, 당뇨병, 우울증, 자살 등 각종 건강 문제의 원인이 되며, 시간당 약 100명, 연간 87만1000명이 외로움에 기인한 건강 문제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외로움을 겪는 청소년은 또래보다 학업 성취도가 22% 낮을 가능성이 있으며, 성인은 구직과 직업 유지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

WHO는 외로움의 주요 원인으로 질병, 낮은 소득과 교육 수준,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연결 기회 부족, 지역사회 인프라 부재, 공공정책 미비, 디지털 기술의 남용 등을 꼽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전례 없이 연결이 쉬워진 시대임에도 사람들은 점점 더 고립되고 있다”며, 외로움을 방치할 경우 교육, 노동, 보건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수십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who.in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멕시코, 크루즈 관광객에 ‘관광세’ 부과
Next: [속보] 북한해커 도운 중국인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맞아 시니어 감사 행사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Biz Cafe

GBL copy
  • KOREA
  • NEWS

한국산 ‘데이트 강간 약물’ 미국 직수입…한인 뷰티 수입업체 위장

paul 9 hours ago 4
12242024_GENERAL-HMGMA05374
  • BIZ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한다

paul 10 hours ago 0
sago
  • ATLANTA
  • LOCAL

[사고] 돈 모으는 구조를 알려드립니다…무료 실전 재정관리 특강 개최

paul 1 day ago 4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2
  • FOOD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맞아 시니어 감사 행사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