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서 황당한 사고…운전자 손에 휴대폰도
지난 21일 오전 조지아주 워커카운티 마블 톱 로드에서 지프 SUV가 스쿨버스를 들이 받아 어린이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를 낸 지프 차량 운전자는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재채기를 하다 스쿨버스를 뒤에서 추돌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날 사고로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3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등교했다. 현장에 출동한 조지아 고속도로 순찰대(GSP)는 “운전자가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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