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작년 미국 기업 71년만에 가장 장사 잘됐다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익률 13% 넘겨 1950년 이후 최고치…기업 이익 35%↑·직원 급여 11%↑

지난해 미국 기업들이 1950년 이후 가장 높은 이익률을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상무부가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미국 기업 이익은 전년보다 35% 급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런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정부가 가구에 뿌린 현금 덕분에 수요가 강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기업들은 지난해 분기마다 평균 이익률(마진율)이 13%가 넘었는데 이는 지난 70여 년간 유례없던 일이라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70년 사이 분기 이익률이 13% 이상이었던 적은 1차례밖에 없다.
지난해는 노동자들에게도 좋은 한 해였다. 미 기업 직원 보수는 11% 늘었다.

하지만 작년 미 국민소득에서 노동자 임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비금융기업 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에 15%로 정점을 찍었다가 다소 내려갔다. 4분기에는 13.9%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같은 높은 이익률은 기업들의 가격 인상이 인플레이션 급등의 한 요인이었는지에 대한 논쟁을 일으켰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지난 16일 금리 인상 발표 후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노동시장에서 특히 두드러진다면서 이는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고 물가 목표치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기업 이익 증가율이 임금 상승을 훨씬 웃도는 것은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견해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조지 퍼키스 비스포크인베스트먼크그룹 전략가는 말했다.

그간 일각에서는 고용주가 임금 인상 압력을 받고 이를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때문에 물가가 오른다는 분석이 있었다.

퍼키스는 전체 소득에서 노동자 임금의 비중이 높아지지 않은 것을 언급하면서 “임금·물가 악순환 이론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랑호르몬’ 옥시토신 사자도 경계심 풀게 만든다
Next: 바이든, 비축유 하루 100만 배럴 방출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7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7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7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