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입만 열면 거짓말’ 하원의원 결국 형사기소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선거자금법 위반 의혹…경력위조·사기 등 갖은 추문 끝 사법처리

조지 산토스 미국 연방 하원의원
조지 산토스 연방 하원의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가짜 학력과 경력이 드러난 뒤 선거자금 유용 등 각종 추가 비리 의혹에 휩싸인 조지 산토스(뉴욕·공화) 연방 하원의원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고 CNN 방송이 9일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토스 의원은 이르면 10일 자신의 기소 사건과 관련해 뉴욕 동부연방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정확한 혐의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연방수사국(FBI)과 뉴욕·워싱턴의 법무부 검사들은 선거자금 허위 기재 등 산토스 의원이 받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벌여왔다.

브라질 이민자 2세 출신인 산토스는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뉴욕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산토스가 선거 과정에서 자신의 경력 대부분을 날조했다는 뉴욕타임스(NYT)의 추적 보도 이후 각종 추가 의혹에 휩싸였다.

명문 바루크대를 졸업했다는 이력과 달리 대학을 나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에서 일했다는 이력 역시 허위로 밝혀졌다.

이어 브라질에서 사기 혐의를 받은 데다가 선거자금을 사적인 용도로 유용한 정황도 포착됐다.

허위 경력 사실이 밝혀지면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사퇴 압박이 제기돼왔다.

같은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그의 의원직 제명 결정에 앞서 “기소 내용을 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산토스 의원은 학력 및 재산을 허위로 밝힌 점은 인정하면서 다른 범죄 혐의에 대해선 일관되게 부인해왔다.

한편 이번 기소에도 불구하고 산토스 의원은 일단 하원의원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보도했다.

연방헌법은 임기 중 반역 행위를 범하지 않는 이상 형사 소추를 이유로 의원의 직무 수행을 막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지구촌 먹여살릴 혁신…식품코팅·곤충단백질·도시농장
Next: “올해 1분기 집값 하락지역 확대…10년새 가장 넓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0 minutes ago 0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8 minute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