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NEWS
  • USA

인천발 애틀랜타행 델타항공기 시애틀 긴급 착륙…의심 물체 신고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탑승객 전원 내리게 한 뒤 수색…위협 발견 안돼 운항 재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애틀랜타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가 기내 의심 물체 신고로 시애틀에 긴급 회항했다.

20일 오전 해당 항공편은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항공기는 당초 애틀랜타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기내에서 의심 물체 신고가 접수되자 안전을 이유로 항로를 변경했다.

문제가 된 항공편은 인천에서 출발한 애틀랜타행 정기편으로, 에어버스 A350 기종이며 승객 278명과 승무원 16명이 탑승한 상태였다. 착륙 후 항공기는 활주로 인근에 대기했으며, 승객들은 휴대전화와 여권 등 필수 소지품만 지참한 채 버스로 이동해 전원 하차했다.

현장에는 무장 경찰과 보안 인력이 투입돼 기내 수색과 추가 보안 점검이 진행됐다. 일부 승객은 조사 과정에서 별도로 분리돼 확인 절차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공항 당국은 항공기 전반에 대한 수색을 실시했으나 신뢰할 만한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체포된 인원도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항공기에 탑승한 한 한인 승객은 “중무장한 경찰특공대가 여자와 남자 승객 각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성명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예방적 조치로 회항을 결정했다고 설명하고, 지연에 대해 승객들에게 사과했다.

수색이 종료된 뒤 승객들은 다시 탑승 절차를 거쳐 세관 검사를 진행했으며, 항공기는 이후 애틀랜타로 운항을 재개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시애틀 공항 활주로에 내린 승객들/페이스북 Jungyhun Le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K, 25일(토) 무료 AI 특강…50명 선착순
Next: 한미은행, 1분기 순이익 2256만달러…전분기 보다 6.2% 증가

관련기사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0 hours ago 2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0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21 hours ago 0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0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20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0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