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도 네티즌들, 블랙핑크에 항의한 이유는?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새 뮤직비디오에 힌두교 신 등장…곧바로 삭제

인기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에 힌두교 신상 이미지가 등장해 인도 네티즌이 항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공개된 블랙핑크의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뮤직비디오에 힌두교 신 중 하나인 가네샤의 모습이 등장했다.

가네샤는 인간 몸통에 코끼리 머리를 가진 신으로 지혜와 행운을 상징한다. 인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힌두교 신 중 하나로 해마다 가네샤 신을 위한 축제도 열린다.

가네샤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리사가 금으로 치장된 의자에 앉아 랩을 할 때 화면 왼쪽 아래에 잠깐 등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이 장면을 발견한 인도 네티즌들은 신성한 종교적 상징물이 바닥에 놓여 더럽혀지고 무시당했다고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우리의 힌두교 신은 대중음악 뮤직비디오가 사용할 장난감이나 받침대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물론 이메일 등을 통해 블랙핑크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YG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관련 이미지를 삭제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삭제 후 성명을 통해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고 해명했다.

뉴욕타임스는 전문가와 네티즌을 인용해 K팝 그룹이 문화적 논란을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

크리스털 앤더슨 조지 메이슨대 교수는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비하하거나 조롱하기 위해 해당 문화의 요소들을 이용한다면 그것은 무례한 일”이라고 말했다.

AKR20200712028100077 02 i P4
힌두교 신 가네샤의 모습이 있는 블랙핑크의 뮤비(왼쪽)와 삭제된 후의 장면. [네티즌 트위터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도 방역지침 어기면 거액 벌금 부과
Next: 플로리다 하루 확진자 1만5천명 돌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7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7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7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