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의류업체 CEO 노렸나…LA 부자 동네서 총격전, 5명 사상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패션노바’ CEO 자택 앞 강도 미수 사건…경비원에 총쏴

강도 1명 사망…경비원과 강도 표적 피해자 등 4명 부상

할리우드 힐스 총격전 현장
할리우드 힐스 총격전 현장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LA) 부자 동네에 자리 잡은 유명 의류업체 최고경영자(CEO)의 저택 앞에서 무장 강도와 경비원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5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LA 경찰은 25일 오전 2시께 부유층 거주 지역인 할리우드 힐스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AP 통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총격전은 의류업체 ‘패션노바’의 리처드 새기언 CEO 자택 앞에서 벌어졌다.

복면을 쓴 20대 무장 강도 2명은 새기언 CEO 저택 앞에 있던 2명을 노리고 시계와 보석, 소지품을 훔치려 했고 마침 그 집을 지키던 경비원이 집 밖으로 뛰어나와 강도 일당과 총격전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강도 용의자 2명과 피해자 2명, 경비원 모두 총상을 입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강도가 실패로 끝나자 총에 맞은 용의자 2명은 대기시켜놨던 차를 타고 도망쳤으나 도주로 길목을 지키던 경찰에 검거됐다.

리처드 새기언 패션노바 최고경영자
리처드 새기언 패션노바 최고경영자 [트위터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의자 1명은 도주 차량 안에서 사망했고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차량을 몰던 운전자도 경찰에 함께 체포됐다.

강도 일당과 총격전을 벌인 60대 경비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중한 상태이고 강도의 표적이 됐던 40대∼50대 피해자 2명은 치료를 받고 안정된 상황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피해자 2명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폭스뉴스는 새기언 CEO 측 소식통을 인용해 새기언은 총격전 당시 집 안에 있었고 피해를 본 것이 없다고 전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수사관들은 강도 일당이 새기언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따라 할리우드 힐스 주택가로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복수의 사법당국 관계자들은 LA 타임스에 강도 용의자들의 원래 타깃은 새기언이었다고 전했다.

총을 맞은 피해자들과 새기언의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새기언은 2006년 패스트패션 브랜드 ‘패션노바’를 창업했고 인스타그램 사용자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과 미국 유명 연예인들과 협업하는 공격적인 홍보 활동으로 회사를 키웠다.

총격전이 벌어진 할리우드 힐스는 수백만 달러짜리 고급 주택이 즐비한 부자 동네로, 유명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억울한 옥살이의 트라우마…누명 벗었지만 결국 자살
Next: 맨해튼 검찰, “이르면 내주 트럼프그룹 형사기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0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1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