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윤여정 “인종 구분 말고 무지개처럼 색 합쳐 예쁘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아카데미 온라인 기자간담회…”모두가 따뜻한 마음 가진 평등한 사람”

여우조연상 호명한 브래드 피트에 “이름 제대로 말해, 연습 많이 한듯”

아카데미가 마련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여정
아카데미가 마련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여정[아카데미 버추얼 미디어센터 캡처]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은 25일 “사람을 인종으로 분류하거나 나누는 것은 좋지 않다”며 “무지개처럼 모든 색을 합쳐서 더 예쁘게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여정은 이날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마련한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여정은 한국 배우로는 처음 오스카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아시아 여성 배우가 됐다.

그는 최근 아시아 영화의 약진과 할리우드의 다양성 확대와 관련해 “심지어 무지개도 7가지 색깔이 있다. (무지개처럼) 여러 색깔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고 백인과 흑인, 황인종으로 나누거나 게이와 아닌 사람을 구분하고 싶지 않다”면서 “우리는 따뜻하고 같은 마음을 가진 평등한 사림”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면서 “저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며 “서로를 끌어안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튜브로 보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 [아카데미 버추얼 미디어센터 캡처]
윤여정은 할리우드의 스타 브래드 피트가 여우조연상 발표자로 나와 자신을 수상자로 호명한 데 대해 “그가 제 이름을 잘못 발음하지 않았다. (제 이름을 제대로 말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우스갯소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브래드 피트와 영화를 찍는다면 어떤 장르를 택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영어도 안 되고 나이도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은 꿈꾸지도 않았다”며 “그것은 실현 불가능한 꿈이라서 답변할 게 없다”고 웃었다.

그는 이어 “오늘 밤 저는 다른 후보들보다 운이 너무 좋았다”며 “이것은 한국 배우에 대한 미국의 환대가 아닐까 한다”라고 말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뉴욕 무차별 폭행 용의자 공개수배
Next: 연합교회 ‘가정이 교회다’ 특별세미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5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6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6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