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월마트 “올해 추수감사절에도 쉽니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코로나 사태 후 온라인 쇼핑 위주로 재편 영향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쇼핑 대목’이 시작되는 추수감사절에 또 문을 닫는다고 4일( 밝혔다.

월마트의 다코나 스미스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회사 블로그를 통해 “추수감사절에 매장 문을 닫는 것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한 가지 수단”이라고 말했다.

추수감사절에 월마트가 문을 닫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심각했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최대 명절에 쉬게 해주겠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바꾼 유통업계의 트렌드와 무관하지 않다는 게 AP통신과 CNBC방송의 분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올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감소하고 백신이 널리 보급되고 있지만, 대유행 이후 온라인 쇼핑 쪽으로 무게 중심을 옮긴 유통업계의 구조 변화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미국의 연말 쇼핑 성수기는 통상 추수감사절 이튿날인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시작되지만, 지난해 미 유통업체들은 온라인 위주로 예년보다 이른 10월부터 사실상 쇼핑 시즌의 막을 올린 바 있다.

추수감사절에 매장 문을 닫기로 한 것은 또 다른 대형 유통업체 타깃에 이어 월마트가 두 번째다.

AP통신은 월마트의 업계 영향력을 고려하면 다른 업체들도 뒤따라 비슷한 결정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일리노이주의 월마트 매장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철부지 부자, 이웃에 장난감 총 쏘다 진짜 총 맞아
Next: 라이온스 클럽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20 minutes ago 0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28 minute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30 minute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32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