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월그린스의 황당 실수…백신 대신 식염수 주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노스캐롤라이나서…화이자 백신 식염수 섞는 과정 까먹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으러 온 사람에게 식염수를 주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2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허가받은 미 약국 체인 월그린스는 성명을 내고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먼로에 있는 자사 지점에서 상당수의 사람에게 이런 실수를 저질렀다고 시인했다.

월그린스는 일부 사람만 부작용의 피해를 봤다면서 주사를 잘 못 맞은 사람들이 최대한 빨리 다시 접종할 수 있도록 연락했다고 밝혔다.

먼로 주민 리사 스트론은 지난달 20일 해당 월그린스 지점을 방문했다가 주사를 잘못 맞은 후 다른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지역방송에 고발하기도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월그린스는 당시 주사를 놓던 약사가 화이자 백신을 생리식염수에 섞는 것을 잊고 식염수만 주사했다고 스트론에 해명했다. 화이자는 자사 백신에 식염수를 넣어 희석해 쓰도록 안내한다.

문제의 윌그린스 지점은 당일 접종을 모두 끝마치고도 백신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 그제야 주사를 잘못 놨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월그린스는 현재 문제 지점을 조사 중이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약국체인 월그린스 [EPA=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사람들 외출 늘어나더니..넷플릭스 ‘급제동’
Next: “백신 혈전 무섭다고…코로나 혈전이 최악”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애틀랜타, 동남부 한인체전 종합 우승
  • 테네시 채터누가 I-75서 불꽃놀이 폭죽 실은 트럭 폭발
  • 모기지 금리 다시 하락…30년 고정 6.48%
  • 임산부·아동 식품지원 WIC 예산 2억달러 삭감 추진
  • 근력운동 주 90분, 치매 관련 사망위험 낮춘다

Biz Cafe

photo_2026-06-08_06-02-20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애틀랜타, 동남부 한인체전 종합 우승

paul 2 days ago 3
  • ATLANTA
  • LOCAL

테네시 채터누가 I-75서 불꽃놀이 폭죽 실은 트럭 폭발

paul 2 days ago 0
mortgage
  • REAL ESTATE

모기지 금리 다시 하락…30년 고정 6.48%

paul 2 days ago 0
wic
  • ATLANTA
  • LOCAL

임산부·아동 식품지원 WIC 예산 2억달러 삭감 추진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