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워싱턴DC 일대가 새로운 코로나 ‘핫스팟’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벅스 조정관 “양성 판정 비율 최근 가장 높아”

미국 50개 주가 모두 경제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수도 워싱턴DC 일대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환자 판정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대응조정관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워싱턴DC와 메릴랜드주, 버지니아주 등 3곳을 최근 7일간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았다. 네브라스카·일리노이·미네소타주가 그 뒤를 이었다.

벅스 조정관은 “여기서 많은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다”며 “이들 지역이 여전히 가장 높은 비율로 (코로나19) 양성 환자가 나오는 주들”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들 지역의 양성 환자 판정 비율은 모두 20% 이하라고 덧붙였다.

벅스 조정관은 42개 주의 양성 환자 판정 비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등 전국적으로는 코로나19 신규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건강해 보이는 많은 사람이 코로나19에 부지불식간에 감염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잦은 손 씻기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KR20200523018000091 01 i P4
데비 벅스 조정관.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프로스포츠 외국인 선수 코로나 입국금지 면제
Next: ‘미국판 스카이캐슬’ 여배우, 1년만에 유죄 인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8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9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9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