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우버도 마스크 의무 해제…운전사 옆좌석도 탑승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연방법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

미국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움직임에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도 ‘합승’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 우버가 운전사와 승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우버는 승객이 운전자 옆좌석에 타지 못하도록한 조치도 함께 종료하기로 했다.

다만 우버는 성명을 통해 “많은 사람은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안전하게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직후 승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동차의 뒷좌석을 이용하도록 의무화했다. 운전사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이 같은 결정은 전날 플로리다 연방법원이 버스와 비행기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연장한 미국 정부의 결정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것을 감안한 조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판결 이후 교통안전청(TSA)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했고, 유나이티드 항공과 알래스카 에어라인 등 항공사들도 마스크 착용을 승객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

다만 우버는 마스크 의무화 해제 조치는 미국에만 해당하고, 다른 나라의 우버 이용자는 현지의 방역 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과 네덜란드의 경우 이미 마스크 의무화 조치가 종료된 상태다.

앞서 영국은 올해 2월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자율로 바꿨고,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 지난달 공공시설에서의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을 폐지했다.

AKR20201208033200009 01 i P4
우버의 자율주행차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3월 주택착공 0.3% 증가…또 16년 만에 최다
Next: GA 400 도로 북쪽 방향 극심한 혼잡 예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7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7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8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