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 지구 기온 사상 최고 가능성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달 기온은 이미 2016년과 사상 최고 동률

1~5월 평균 기온 2016년 이어 두번째로 높아

올해 지구 기온이 온난화의 영향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22일 CBS 방송에 따르면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지난 1∼5월 지구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섭씨 13.1도)보다 섭씨 1.1도 높아 관측 사상 두 번째로 더웠다고 밝혔다.

NOAA는 이에 따라 올해 지구 기온이 1880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높을 전망인데, 사상 최고를 경신할 가능성은 50%에 달한다고 예보했다.

현재까지는 2016년이 가장 더웠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달의 경우 지구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섭씨 0.95도 상승해 강력한 엘니뇨의 영향을 받아 관측 사상 가장 더운 5월로 기록됐던 2016년 5월과 동률을 이뤘다.

이는 425개월 연속으로 20세기 평균 대비 높은 기온이며, 5월 평균 기온은 44년째 20세기 평균보다 높았다.

지난달 북반구의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19도 높게 관측되면서 가장 더운 5월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지난달 아시아는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2.09도 높아 관측 사상 가장 더운 5월이 됐다.

다만 지난 5월의 더위가 전 지구적으로 동일하게 나타난 것은 아니다.

아시아와 북아프리카, 미국 남서부와 알래스카주 등지는 평균 기온이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5도 높았지만, 캐나다와 미국 동부, 유럽 동부, 호주 등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0도 낮았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는 2005년 이후로 가장 시원은 5월을 맞았다.

한편 지난 3∼5월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06도 높게 기록되면서 북반구 기준으로는 두 번째로 더운 봄, 남반구 기준으로는 세 번째로 더운 가을이 됐다.

NOAA 환경정보센터 기후학자인 카린 글리슨은 “이번 예보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지구온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기후 현상의 한 부분일 뿐이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금값 다시 ‘들썩’…1돈에 25만7천원
Next: MLB, 선수노조에 ’60경기·7월 27일 개막’ 제안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 미국 태양광 발전, 처음으로 석탄 추월

Biz Cafe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0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1 hours ago 0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1 hours ago 1
bh
  • EATS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