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림픽] 금메달, 사실 ‘은’메달…실제 금 함유량 6그램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550g 순은으로 제작해 금으로 도금만…제작가는 800불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사용되고 있는 금메달은 사실 ‘순은’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실제 금 함유량은 6그램(g)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에 따르면 올림픽 메달 디자인은 경기마다 다르다. 이번에는 가외니시 준이치가 맡았다.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은 직격 85㎜, 두께 최소 부분 7.7㎜, 최대 부분 12.1㎜다.

금메달의 무게는 556g으로 순은으로 만들어졌으며 6g 정도의 금이 들어가 있다. 은메달은 순은으로 만들어졌으며 무게는 550g이다. 동메달은 450g으로 95% 동, 5%의 아연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시세로 따지면 금메달은 약 800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CNN은 올림픽 메달은 단순히 가격으로 책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육상 선수 켈리 소더튼은 CNN과 인터뷰에서 “나는 절대 메달을 팔지 않을 것”이라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올림픽 메달은 금과 은 등의 시세가 아닌 역사적 의미 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1894년 아테네 올림픽 우승 메달은 이달 초 경매에서 18만달러에 팔렸고, 쿠바 사격 선수인 레우리스 푸포의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은 7만3200달러에 팔리기도 했다.

하지만 역대 최고가 메달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제시 오웬스의 기록에 미치지 못한다. 흑인인 오웬스 올림픽에 출전해 100m 등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 아리안족의 우수성을 과시하려던 아돌프 히틀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다. 오웬스의 메달은 지난 2013년 경매에서 146만달러에 팔렸다.

런던의 볼드윈 경매에 따르면 올림픽 참가 선수들은 자신들이 획득한 메달을 거의 팔지 않는다고 전했다.

optimize 2
2020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왼쪽부터) 김우진, 김제덕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씨플라자 “전산입력 직원 구합니다”
Next: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 혼전 임신에 법적 다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 [속보] 조지아 주유세 60일 면제…개솔린 33센트, 디젤 37센트 인하

Biz Cafe

emory
  • LIVING
  • EDUCATION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paul 7 minutes ago 0
la
  • NEWS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paul 14 minutes ago 0
IMG_0659 (1)
  • HEALTH
  • NEWS
  • PEOPLE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paul 27 minutes ago 0
uber
  • BIZ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paul 42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