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피오이드 남용, 크로거 12억불 지급 합의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느슨한 판매관리 비판…월그린·CVS·월마트도 거액 지급 이미 합의

크로거 로고
크로거 로고

미국의 유통업체 크로거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의 남용·중독을 조장했다는 이유로 제기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2억달러 이상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크로거는 2분기 실적 발표에 앞서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합의 사실을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언론이 보도했다.

합의금은 소송에 참여한 각 주 정부와 미국 원주민 부족 등에 분배돼 피해자 구제와 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된다.

다만, 합의금 지급이 자사의 위법 행위 및 법적 책임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크로거는 밝혔다.

크로거는 마약성 진통제 판매를 느슨하게 관리해 미국 내 광범위한 오피오이드 중독사태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받는 미국 유통업체 중 하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유사 소송과 관련해 지난해 11월 월그린이 합의금 49억5000만 달러의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으며, 같은 시기 CVS도 50억 달러의 합의금 지급을 결정했다. 뒤이어 월마트도 총 31억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내에서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총 56만4000명에 달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미쉘 부회장 “한인회장 출마 안한다”
Next: 미국 경찰의 신박한 체포방법…O소리에 놀라 투항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조지아 공화당 결선 ‘초박빙’…주지사·상원 후보 오늘 결정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아씨마켓, 월드컵 응원 먹거리 ‘핫 세일’ 실시
  • 조지아 현대차 공장 주변 주민들 “개발 속도 너무 빠르다”
  • [속보] 한국 JTBC 회생 신청…중앙일보 미래도 불투명

Biz Cafe

bj
  • ATLANTA
  • LOCAL

조지아 공화당 결선 ‘초박빙’…주지사·상원 후보 오늘 결정

paul 2 minutes ago 0
[크기변환]is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6 hours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2
  • FOOD

아씨마켓, 월드컵 응원 먹거리 ‘핫 세일’ 실시

paul 7 hours ago 0
2024-08-06
  • BIZ

조지아 현대차 공장 주변 주민들 “개발 속도 너무 빠르다”

paul 19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