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징어게임’ 경비원 제복 핼러윈 대박 조짐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싱가포르 매체 “중국 싸구려 양산…한벌당 22달러, 품질은 최악”

해당 기사 – 마더십 갈무리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경비원 제복이 핼러윈을 앞두고 대박 조짐을 보이자 중국 업체들이 이미 제복 제작에 착수해 주문을 받고 있다고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이 1일 보도했다.

마더십은 중국의 의류업체들은 한 벌당 22달러(약 2만6000원) 미만에 경비원 복장을 제작하고 있으며, 품질은 형편없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특히 가면 부분이 매우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의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핼러윈이 다가오자 미국인들이 오징어 게임 복장을 구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r 1

특히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경비원 복장이 최고의 인기 아이템(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는 얼굴을 노출하지만 경비원들은 얼굴을 가리고 등장한다. 경비원들은 주황색 점프복을 입고, 복면을 쓴 채 나온다. 검은색 복면에 세모, 네모, 동그라미 표식이 있어 계급을 구별할 수 있을 뿐 얼굴은 노출되지 않는다.

참가자들을 감시하고 있는 경비원들

핼러윈 때 얼굴을 가리는 가면으로 쓰기에 안성맞춤이다.

악시오스는 경비원 복장이 너무 인기가 있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승인을 받아야할 정도라고 유머러스하게 기사를 마무리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기 말고 도전을” 유미 호건 자서전 출간
Next: 5~17세 부모 40% 이상 자녀 백신접종에 부정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17 hours ago 2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17 hours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17 hours ago 0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