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레오 쿠키 한 봉지가 1만불?…포켓몬 한정판 열풍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희귀 캐릭터 16개 각인 제품 출시…수집가들 ‘광적 집착’

아마존 쇼핑 사이트에서 품절 대란 중인 오레오 한정판. (아마존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최근 미국에서 피카추와 파이리 등 기본 캐릭터가 새겨진 오레오 쿠키가 수천달러 가격에 재거래되고 있어 화제다.

지난 1일 CNN 보도에 따르면 오레오는 이달 초 16가지 포켓몬 캐릭터가 각인된 한정판 오레오 쿠키를 출시했다.

그 중에서 희귀 캐릭터로 손꼽히는 ‘뮤;는 포켓몬 작품 내에서도 보기 힘든 ‘환상의 포켓몬’으로 알려졌다.

CNN은 “포켓몬 세계에서 뮤를 보는 것은 유니콘을 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2일 실제로 한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서 수백 배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베이에는 포켓몬 오레오를 판매한다는 글이 약 6000개 올라와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뮤 오레오를 판매한다는 게시물 2000여 개는 대부분 한 봉지당 수백 달러에서 수천 달러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심지어 한 이용자는 판매가로 1만 달러(약 1180만원)을 제시하기도 했다.

때문에 SNS상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의 한 유튜버도 원하는 포켓몬이 그려진 오레오를 사기 위해 상점을 8곳이나 돌아다녔다고 고백했다.

CNN은 오레오 쿠키 제조사인 몬델리즈에 재판매 가격이 적당한지 물어봤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포켓몬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이 팬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에는 포켓몬 캐릭터 ‘리자몽’이 그려진 카드가 40만 달러(약 4억736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에 미국의 대형 할인마트 타깃(Target)은 지난 5월 위스콘신주에 있는 한 매장 주차장에서 포켓몬 카드를 구하려는 사람들 사이에 집단폭력 사태가 벌어지자 제품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모더나, 화이자보다 심장염 발생률 더 높아”
Next: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코로나19 돌파감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13 hours ago 2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13 hours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13 hours ago 0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