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멜 깁슨, 트럼프에게 ‘충성’ 거수경례 논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삼류 강등론부터 “이제 커리어 끝났다” 혹평까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거수경례하는 멜 깁슨[더콜럼비아뷰글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캡처(@ColumbiaBugle). 재판매 및 DB금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거수경례하는 멜 깁슨[더콜럼비아뷰글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캡처(@ColumbiaBugle)]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이자 감독인 멜 깁슨(66)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해 거수경례한 것으로 확인돼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뉴스위크, 워싱턴이그재미너 등 보도에 따르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지난 10일 열린 ‘UFC 264’ 코너 맥그리거와 더스틴 포이리에의 경기 관중석에서 깁슨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다.

검은색 상의와 은색 목걸이를 한 깁슨은 관중 사이를 지나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2초간 거수경례를 건넸다.

이 같은 깁슨의 ‘거수경례’의 뜻을 두고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논란이 분분하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이 불명예스러운 거수경례를 보고 멜 깁슨을 D-리스트(비주류 배우나 감독의 목록)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트윗에서 밝혀 6000여개의 ‘마음에 들어요’를 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가 “그의 커리어가 죽었다. 지옥에서 편히 쉬길”이라고 올린 트윗도 1만2000여개의 ‘마음에 들어요’를 받았다.

유튜브로 보기
깁슨은 최근 정치적 입장을 뚜렷이 밝힌 적이 없다.

2016년 언론 인터뷰에서도 당시 대선후보이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중 누구를 뽑을 것이냐는 질문에 “둘 중 한 명이 이길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다만 깁슨은 지난해 12월 29일 폭스뉴스 방송에 출연해서 “‘정치적 올바름’은 나에게 지성에 대한 테러행위”라며 “나는 그것이 정말로 무섭지만 겁을 먹고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정치적 올바름을 혐오하는 미국 내 대표적 인사 가운데 한명으로 거론된다.

깁슨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장에서 대화를 나눴는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깁슨의 경례를 알아봤는지 등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깁슨의 소속사는 이에 대해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UFC264 현장에 참석한 멜 깁슨 [더콜럼비아뷰글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캡쳐(@ColumbiaBugle). 재판매 및 DB금지]

UFC264 현장에 참석한 멜 깁슨 [더콜럼비아뷰글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캡쳐(@ColumbiaBugl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감수하고 서비스하는데…팁 인색해졌다”
Next: 질 바이든 여사, 도쿄올림픽 개회식 참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