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준, 기준금리 0.25%p 또 인상…4.50~4.75%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당분간 인상 기조 유지 방침

“인플레 완화했지만 여전히 상승 국면…물가상승 위험”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연준 의장 [AP 연합뉴스]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또 올렸다.

예상대로 물가잡기를 위한 고강도 금리인상 정책에서 벗어나 통상적인 인상폭으로 돌아갔다.

다만 연준은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을 여전히 경고하며 금리 인상 유지 방침은 재확인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준은 이날 올해 첫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50~4.75%로 0.25%포인트 올린다고 발표했다. 현재 금리는 4.25~4.50%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로써 미국 기준금리는 2007년 이후 최근 16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연준은 지난해 3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제로 금리 시대’를 마감한 뒤 40년만에 최악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6월, 7월, 9월, 11월 4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씩 올리는 유례없는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다만 지난 연말 물가 상승세가 둔화 조짐을 보이며 지난해 마지막 연례회의에서 금리 인상폭을 0.50%포인트로 낮추며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시장에서는 올해 들어 물가 상승세가 확연히 주춤한데다 지나친 통화긴축이 경기 침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일찌감치 0.25% ‘베이비 스텝’ 인상에 무게를 실었다.

다만 시장의 우려에도 당분간 금리 인상 기조 자체는 유지될 전망이다.

연준은 성명에서 “소비와 생산 측면에서 완만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노동시장도 견고하다”며 “인플레이션은 완화했지만 여전히 상승 국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험에 고도로 주의하고 있다”며 금리 인상 기조 유지 필요성에 무게를 실었다.

연준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적정 목표 물가상승률을 2%로 제시했다.

연준이 예상대로 금리 인상 속도를 통상 수준으로 낮춤에 따라 한국은행도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을 다소 덜게 됐다.

앞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13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어 연 3.25%인 기준금리를 3.50%로 0.25%포인트 올렸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는 최대 1.25%포인트를 유지하게 됐다. 한미간 역대 최대 금리 역전 폭은 1.50%포인트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협력업체 서연이화, 조지아에 7600만불 투자
Next: 현대차·기아, 미국 역대 1월 최다 판매 기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Biz Cafe

assi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2
emory
  • LIVING
  • EDUCATION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paul 9 hours ago 0
la
  • NEWS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paul 9 hours ago 0
IMG_0659 (1)
  • HEALTH
  • NEWS
  • PEOPLE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paul 35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