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의회, 인근 야구장 낙하시범에 ‘화들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의사당 전체 대피 소동…펠로시 “의회 습격 트라우마도 있는데 어처구니없어”

낙하산에 놀란 미 의회…긴급대피령 소동
낙하산에 놀란 의회…긴급대피령 소동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이 인근 야구장에서 벌어진 군부대 낙하 시범을 ‘항공기 위협’으로 오인,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에 임시 대피령을 내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상황은 불과 몇 분 만에 종료됐지만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항공 당국의 태만을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의회 경찰(USCP)은 20일(현지시간) 오후 6시30분께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는 항공기”를 추적하고 있다며 연방 의회 직원 등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구체적으로 어떤 위협인지는 알리지 않던 경찰은 몇 분 뒤 트위터에서 “의회에 위협은 없다”며 상황 종료를 통보했다.

이후 워싱턴DC 경찰은 문제의 항공기가 미 육군 낙하부대 ‘황금 기사단’을 태운 군용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황금 기사단은 이날 미 의사당 건물에서 약 1마일 정도 떨어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즈의 홈 구장 ‘내셔널 파크’에서 공중 낙하 시범을 보이기 위해 인근 매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것으로 파악됐다.

낙하 시범은 워싱턴 내셔널즈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의 사전 행사였다.

AP통신은 의회의 보안 당국이 사전에 이 항공기의 일정을 미리 통보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명백한 태만으로 불필요한 공황 상태를 불러왔다”며 미 항공 규제 당국인 연방항공국(FAA)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2021년 1월6일 벌어진 ‘의회 습격’ 사태로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해로웠다”면서 “FAA에서 누가 이런 어처구니없고 무서운 실수를 책임져야 할지, 정확히 어떤 오류가 발생한 것인지 철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 애틀랜타 매장서 노조설립 예고
Next: 미국 달러화 가치 2년만에 최고수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6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6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6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