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법원 “DACA 신규 신청 접수하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대법원 결정 따라 프로그램 원상회복” 판결

2017년이후 접수 중단…이민국 “판결 검토중”

지난 2017년 이후 중단됐던 불체 청소년 추방유예(DACA, 다카) 프로그램의 신규 접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메릴랜드 연방법원은 17일 판결을 통해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 따라 DACA 프로그램은 완전히 원상회복돼야 한다”면서 “이민 당국은 해당 프로그램의 신규 접수를 허용하라”고 명령했다.

DACA 신규 접수가 중단돼 서류를 내지 못한 청소년들과 시민단체들이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패소한 연방 이민국(USCIS)은 “현재 법원의 판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대법원은 지난주 DACA 철회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지만 DACA 수혜자들에게 미국에 거주할 권리를 줘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을 내지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 당시 행정명령에 의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 트럼프 행정부가 취소 소송을 내면서 신규 접수가 중단됐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를 폐지할 수 없다고 판결하자 다카 수혜자들이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청사 앞에 모여 환호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긴급] 민권운동 거목, 존 루이스 의원 별세
Next: “질병 이유 마스크 거부?…의사와 전화 상담해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4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4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4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