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부터 인천~덜레스 주4회 운항…공공·출장수요 겨냥 미주 노선 확대
에어프레미아가 인천과 미국 수도권을 잇는 신규 노선을 개설하고 취항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IAD) 노선을 주4회 정기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은 기존 미주 노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수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설명됐다.
워싱턴D.C.는 연방정부와 국제기구가 밀집한 행정·외교 중심지로 공공·방산·연구기관 출장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다. 인근 버지니아 북부에는 국방·기술 산업과 연구시설이 집적돼 기업 및 기관 방문 수요가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관광 수요도 지속되고 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군, 내셔널 몰, 링컨 기념관 등 문화·역사 인프라가 밀집해 일반 여행객 방문이 꾸준하며 주요 박물관 무료 개방 정책으로 체류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이 특징이다.
취항 공항인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은 워싱턴 대도시권 핵심 관문으로 정부기관 접근성이 우수하고 미국 주요 도시 환승 네트워크를 갖춰 동부 지역 연계 이동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어프레미아는 취항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월2일까지 할인코드 ‘IADNEW20’를 입력하면 20% 운임 할인이 적용되며 일부 항공권은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Share our products and watch your earnings grow—join our affiliate pro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