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억만장자 가장 많은 도시는 베이징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총 100명으로 뉴욕 1명차 추월…국가 순위는 미국이 1위

세계에서 억만장자(10억달러 이상 부호)가 가장 많은 도시는 뉴욕이 아니라 베이징인 것으로 드러났다.

매년 억만장자 리스트를 발표하는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7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온 뉴욕이 베이징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

지난해 베이징의 억만장자는 33명 늘어 모두 100명이 됐다. 이는 뉴욕(99명)보다 1명 더 많은 것이다.

중국에서 억만장자가 급속하게 는 것은 중국이 코로나19를 빨리 억제함에 따라 경기가 견조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등이 늘면서 기술주가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중국의 기술기업을 창업한 인사들의 주식 평가액이 급증하면서 억만장자가 크게 늘었다.

베이징에서 가장 부유한 인사는 비디오 공유앱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의 창업자인 장이밍이었다. 그의 자산은 356억 달러였다.

뉴욕의 최고 부호는 마이클 블룸버그 전뉴욕시장으로 그의 자산은 590억 달러다.

한편 나라별로는 아직도 미국이 선두다. 미국의 억만장자가 724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중국(698명)이 이었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룸메이트 잘못 들였다가…70대 여성 피살
Next: 뉴욕타임스에 등장한 ‘내로남불(naeronambul)’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20 hours ago 2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20 hours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20 hours ago 0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