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샘 박 의원 등 조지아주 민주당 의원들 만나
연방정부 아시안 지원방안 설명…”당파 떠나 협력해야”
한인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주, 뉴저지)이 지난 12일 조지아주 귀넷카운티를 방문해 카운티 지역구의 아시아계 주의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오후 3시 피치트리코너스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한인 샘 박 주하원의원과 미셸 아우 상원의원, 셰이크 라만 상원의원, 루와 로만 하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박사라 귀넷카운티 소통부 수석비서관, 한인 청소년 타일러 리 군 등이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앤디 김 의원은 연방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시아계 스몰비즈니스와 청소년, 시니어 지원책을 소개하고 참석 주의원들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정부의 행정도 고객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해야 하며 이는 당파에 따른 정치적인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워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아시아태평양계(AAPI)의 역할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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