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야드 센터서 초보자 대상 실습 중심 강의…바디프랜드·아씨마켓 후원
애틀랜타K가 25일 조지아주 둘루스 코야드(COYAD) 센터에서 진행한 무료 AI 특강에 한인 50명이 참석해 강의를 수강했다.
이번 특강은 컴퓨터와 인공지능(AI)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실전 활용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설명이 아닌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자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활용해 AI 도구를 직접 사용해보며 비즈니스 활용 방법과 일상 적용 사례를 따라했다.
강의 내내 참가자들은 질문과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고, 일부 참석자들은 추가 특강 일정과 심화 과정에 대해 문의하기도 했다.
행사가 열린 코야드는 청소년 마약 중독 예방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단체로, 지역 사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코야드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바디프랜드와 아씨마켓이 특별 후원했다. 아씨마켓은 참석자들에게 다과와 쇼핑백을 제공했고, 바디프랜드는 자사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해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전달됐다.

이승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