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기온 영하로 뚝…동파·정전 주의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한파 경보·강풍 주의보 발령…주말엔 봄 날씨로 급반전

애틀랜타에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낮 기온 60도대(화씨)에서 하룻밤 사이 20도대로 급락하는 극단적인 기온 변화가 예고됐다.

국립기상청(NWS)은 16일 조지아주 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Freeze Warning)와 강풍 주의보(Wind Advisory)를 발령했다. 최저 기온은 화씨 26도(영하 약 3도)까지 내려가고 시속 35마일(약 56km)의 강풍이 불어 체감 온도는 10도대(화씨)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16일 밤 비가 그친 뒤에도 눈발이 날리고 시속 35~40마일 강풍이 이어졌고 17일 아침 기온이 최저점에 달하며 체감 온도는 10도대(화씨)까지 내려간다.

18일부터 기온이 50도대로 완화되기 시작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금요일)에는 최고 76도까지 오른다. 주말에는 최고 80도(약 27도)의 본격적인 봄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NWS는 강풍으로 나뭇가지가 꺾이면서 정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한 한파로 농작물과 민감한 식물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당국은 야외 수도관 보온, 실내 수도꼭지 조금 틀어두기, 반려동물 실내 대피를 당부했다. 노스조지아 산악 지역 블레어스빌 등에는 잔디밭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최대 1인치의 적설이 예상된다.
길머 카운티와 워커 카운티 학교들은 화요일 등교 시간을 2시간 늦추기로 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Fox 5 Atlanta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2026년 내집 마련 최적도시 전국 2위
Next: 조지아 주민 500달러 세금 환급안 주의회 만장일치 통과

관련기사

default
  • ATLANTA
  • LOCAL

한인 시장 있는 브룩헤이븐, 재산세 47% 인상에 주민 반발

paul 21 hours ago 0
edbastian_headshot_2026
  • ATLANTA
  • LOCAL
  • NEWS
  • PEOPLE

델타 CEO “항공권 가격 내려가려면 이것 필요”

paul 21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주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법률은?

paul 22 hours ago 1

Recent Posts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 휴대폰에 아동 성착취물 소지한 남성 공항서 체포

Biz Cafe

uscis
  • NEWS
  • USA

시민권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1280달러로

paul 20 hours ago 2
qcell
  • BIZ

미국 업체들 “한화큐셀 관세 회피 조사하라”

paul 21 hours ago 0
xs
  • NEWS
  • USA

호스피스, 사망자 신원 도용해 2700만불 사기…한인들 연루

paul 21 hours ago 0
ny1
  • NEWS
  • USA

쓰레기통 훔쳤다가…JP모건 여성 임원 해고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