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계약직 행정직원 1명 모집…지원 마감 3월 20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이 총영사 관저 요리사 행정직원을 채용한다.
총영사관은 4일 채용 공고를 통해 관저 요리사 직종 계약직 행정직원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채용 예정 시기는 2026년 5월이다.
지원서 접수 마감은 3월 20일 밤 12시까지다. 접수는 이메일 atlanta@mofa.go.kr로 제출해야 하며 메일 제목에는 ‘관저요리사 지원(지원자 성명)’을 명시해야 한다.
지원자는 모든 제출 서류를 하나의 PDF 파일로 스캔해 이메일에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과 이력서 양식은 총영사관이 첨부한 채용 공고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된 요리사는 총영사관 관저 또는 청사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 음식 준비를 담당하게 된다. 주요 업무에는 공관이 주최하는 오찬과 만찬, 다과회, 간담회, 리셉션 등 각종 행사 요리와 관련 업무가 포함된다.
또 국경일 리셉션이나 간담회, 한식 홍보 등 공공외교 행사 지원을 위해 외부 장소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총영사관은 필요할 경우 공관장과 가족의 일상 식사 제공 여부를 별도 합의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추가 수당이 지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친 뒤 신원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신원조사와 채용 신체검사 결과 등을 종합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