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알츠하이머 걸릴 확률, 여성이 남성 2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염색체·폐경이 핵심 원인…폐경 호르몬 요법도 주의해야

여성이 남성보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약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원인으로는 성별에 따른 염색체 구조 차이와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지목됐다.

미국알츠하이머협회에 따르면, 미국 내 치매로 사망하는 노년층 3명 중 1명은 알츠하이머 환자이며, 이 중 약 3분의 2가 여성이다.

인디펜던트는 9일 하버드 의대의 안나 본코프 박사 등의 최근 연구 결과를 인용해, 여성의 높은 발병률이 단순한 수명 차이가 아니라 생물학적 구조 차이에 기인한다고 전했다.

X염색체에는 뇌 구조와 면역계 조절에 중요한 유전자가 다수 존재하며, 여성은 X염색체를 2개 갖고 있어 이로 인한 유전자 용량 차이가 알츠하이머 발병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됐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알츠하이머 진단 후 더 오래 생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역시 염색체와 면역 반응의 차이로 설명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여성은 40~50대에 폐경을 맞으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의 주요 호르몬 수치가 급감한다.

이러한 호르몬은 기억과 사고, 뇌세포의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분비 감소는 인지기능 저하와 직결될 수 있다.

본코프 박사는 폐경이 “알츠하이머 연구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서 중 하나”라며, 폐경 전후의 면역계 변화와 뇌 기능 변화에 주목하는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여성은 호르몬 대체 요법(HRT)을 통해 폐경 증상을 완화하고자 하나, 미국 CDC는 심장병, 뇌졸중, 유방암, 혈전 등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고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의 레이첼 교수는 70세 이후 HRT를 받은 여성들이 타우 단백질 축적이 더 많고 인지 기능 저하도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해 발표했다.

그는 “기존 데이터는 한계가 있으며, 폐경 전후의 실시간 변화를 추적하는 새로운 연구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치매
노년기의 디지털 기기 사용/Atlanta K Media Illustrat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외로움도 질병, 우울증·건강 악화 유발”
Next: 미국 물류창고 공실률, 11년 만에 최고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한국 야구대표팀 ‘기적의 9회’…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속보] “학생 처벌 원치 않는다”…사망 조지아 교사 아내 선처 요청
  • 오늘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트럼프 영향력 시험대
  •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제2공장 착공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Biz Cafe

mbc
  • SPORTS
  • NEWS

한국 야구대표팀 ‘기적의 9회’…17년 만에 WBC 8강 진출

paul 6 minutes ago 0
gfm
  • ATLANTA
  • LOCAL

[속보] “학생 처벌 원치 않는다”…사망 조지아 교사 아내 선처 요청

paul 29 minutes ago 0
그린
  • ATLANTA
  • LOCAL

오늘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트럼프 영향력 시험대

paul 37 minutes ago 0
356158_363246_4311
  • BIZ
  • ALABAMA
  • LOCAL

HD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제2공장 착공

paul 4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