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할인 행사…냉이·유채나물·과메기·재첩국 등 다양한 한국 식재료 판매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한인 식품점 아씨마켓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아씨마켓은 3월6일부터 3월12일까지 ‘3월, 봄의 시작’을 주제로 다양한 한국 식재료와 제철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절기상 겨울잠을 자던 벌레와 동물이 깨어난다는 ‘경칩’을 맞아 봄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비타민이 풍부한 한국 시금치(EA/BUNCH)는 1.99달러에 판매되며, 데친 냉이(250G)는 9.99달러, 맛사랑 유채나물(17.6OZ)은 3.99달러에 제공된다. 또한 아씨 반찬 더덕무침(7OZ) 5.99달러, 포항 과메기(120G) 10.99달러, 섬진강 고향집 재첩국(320G) 5.99달러, 냉동 멍게(1LB) 14.99달러 등 봄철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매장 입구 정원에서는 봄철 원예 시즌을 맞아 다양한 모종과 씨앗, 원예 관련 소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산 프리미엄 딸기인 ‘아리향’과 ‘스노우베리’도 선보여 봄철 제철 과일을 찾는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정육부서에서는 봄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각종 양념육 스페셜 메뉴를 주문과 함께 준비해 제공한다.
또한 매장 내 원스톱 푸드코트에서는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K-소스 전문점 BH Food Care와 델리 부서에서 매일 준비되는 도시락 메뉴도 함께 운영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봄의 시작을 맞아 다양한 제철 식재료와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편리하게 쇼핑하며 봄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