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김치·고등어조림·즉석 매운탕 등 140여 품목 세일…봄맞이 씨앗 판매도 시작
아씨마켓이 2월20일부터 2월26일까지 ‘2월의 식탁 두 번째 이야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이 끝나가는 절기 우수를 맞아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는 제철 먹거리와 밑반찬,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반찬 코너에서는 고등어조림(PACK 9.99달러)과 모듬 밑반찬(LB 10.99달러)을 비롯해 다양한 반찬류가 준비됐다. 김치류로는 여수 돌산갓김치(2.2LB 8.99달러)와 한국산 모아포기김치(3.2KG 23.99달러)가 판매된다. 즉석생선매운탕(PACK 15.99달러)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그로서리 상품으로는 펭귄 꽁치 통조림(14.1OZ 3.99달러), 대구 납작만두와 떡볶이(460G 6.99달러), 비비고 통새우만두(200G 3.99달러), 삼포 번데기(4.2OZ 1.49달러) 등 약 140여 품목이 세일 대상이다.
신선식품 코너에서는 제주 무(LB 1.19달러), 포항 과메기(120G 10.99달러), 멍게(1LB 14.99달러) 등 제철 해산물과 농산물이 마련됐다. 정육 코너에서는 간편 양념육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시식 행사도 진행되며 자체 개발 상품 ‘ONLY ASSI’ 라인업도 확대된다. 라꽁비에트 버터, 스페셜 갈비 선물세트, 한국 직수입 상품 등이 대표 품목이다.
아씨마켓은 이번 행사와 함께 봄 준비를 위한 씨앗(SEEDS) 판매도 시작해 고객들이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경섭 지점장은 “행사 기간 동안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과 체험형 구매 환경이 제공된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