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시아계 ICE 국장 임명은 위선”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아시안 시민단체, 베트남계 팜 국장 인선 비난

“난민출신이 이민단속 총괄…오히려 분열 조장”

이민단속을 총괄하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수장에 베트남계 난민 출신의 토미 팜 국장(사진)이 임명되자 아시안 시민단체들이 오히려 반발하고 있다.

NBC뉴스에 따르면 베트남계 권익옹호단체인 VietRISE의 트레이시 라 대표는 “트럼프가 난민들의 권리를 지속적으로 침해하는 단속기관의 리더로 난민출신을 임명한 것은 우리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비판했다. 팜 국장은 지난 1975년 사이공 함락후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한 베트남 난민 출신이다.

아시아아메리칸정의진흥센터(AAAJ) 애틀랜타 지부의 피 웬 법률 디렉터는 “팜 국장은 ICE에서 법률최고책임자 등으로 일해왔기 때문에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난민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적 단속과 관련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ICE는 올해에만 난민을 포함한 30명의 베트남계 이민자를 추방했다.

시민단체들은 이민자 출신의 팜 국장이 이미 ‘좋은 이민자’와 ‘나쁜 이민자’라는 양분법을 사용하며 과격한 이민단속을 합리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NBC뉴스는 “이같은 주장에 대한 코멘트 요청에 ICE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0825194516 tony pham ice headshot exlarge 169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9월은 ‘강제퇴거의 달’…조지아 38만명 위기
Next: 빌 게이츠, ‘절친’ 워런 버핏 90세 생일선물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8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8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8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