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시아계 남성, 트럭으로 광란의 질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부상8명 중 2명 중태, NYPD “테러 관련 증거 없다…용의자, 오랜 정신병력”

230213135257 01 brooklyn uhaul van pedestrians injured
뉴욕 브루클린에서 벌어진 광란의 질주 현장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트럭 운전자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 등을 치는 바람에 모두 8명이 다쳤다.

13일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브루클린 남서부 베이리지에서 유홀 렌털트럭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들을 마구 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경찰의 제지에 응하지 않고 ‘광란의 질주’를 이어가던 이 운전자는 맨해튼로 연결되는 터널 입구로부터 3a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운전자의 신원은 홈리스이면서 유홀 트럭에서 생활해 왔던 웽 소르(Weng Sor, 62)인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사고로 민간인 7명과 경찰관 1명 등 최소 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중태라고 뉴욕경찰(NYPD)은 밝혔다.

키샨트 시웰 NYPD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브루클린에서 폭력적인 광란의 질주가 벌어졌다”면서 “테러와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베이리지를 지역구로 둔 저스틴 브래넌 뉴욕시의원은 지역방송 NY1에 “그 운전자는 자신이 사람들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저지른 고의 충돌 사건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장 보안카메라 영상에는 유홀 트럭이 한 스쿠터를 친 뒤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한 명과 거의 충돌할 뻔했지만, 이 보행자가 가까스로 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AP는 전했다.

사고 현장 인근의 부동산업체에서 일하는 아만다 페레스(39)는 NYT에 트럭이 뭔가를 끌고 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커다란 소동이 벌어졌다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나, AP는 용의자의 아들을 인용해 이 운전자가 오랜 정신병력을 가진 웽 소르라는 남성이라고 보도했다.

용의자의 아들인 스티븐 소르(30)는 브루클린 자택에서 AP와 인터뷰를 하고 “아버지는 자주 약을 빼먹고 이런 일을 저지른다. 그가 체포된 것도, 교도소에 가는 것도 처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브루클린 광란의 질주 용의자 추정 사진
브루클린 광란의 질주 용의자 웽 소르 [AP/네바다주 교정국=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협력업체 삼기, 앨라배마에 1억2800만불 투자
Next: 최태원, 이혼 관련 ‘악플’ 누리꾼 직접 고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8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8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8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