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직원들에 5억달러 보너스 쏜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연휴 격무’ 상근직-계약직 근로자 1인당 150~300불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연휴 시즌 격무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5500억원 규모의 상여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아마존은 26일 12월 고용 계약 기준으로 상근직과 시간제 근로자 전원에게 모두 5억달러(5537억원)의 보너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마존 상근직은 이번 조치로 300달러를, 시간제 근로자는 150달러를 받는다.

아마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근무 환경이 악화한 상황에서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연휴 시즌 업무량이 폭주하자 직원들을 달래기 위해 상여금 지급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급증한 상황에서 코로나 방역을 둘러싼 일선 근로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지난 6월 5억 달러 보너스를 한 차례 지급한 바 있다.

뉴욕의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블랙프라이데이, 씀씀이는 더 커졌다
Next: [종합] 트럼프, 사실상 패배 인정…내주부터 백신 보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4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4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