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마존 고객서비스입니다”…사기 주의보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구글에 가짜 아마존 지원센터 사이트 만들어 유혹

“당신 금융계좌에 문제 많다”며 소셜번호 등 빼가

아마존 등 유명 온라인 업체의 고객 서비스 센터를 사칭해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뺴가는 사기가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WSB-TV에 따르면 알파레타에 거주하는 캐시 룬스포드씨(81, 여)는 아마존 고객서비스 직원이라고 생각한 범죄자들과 몇 시간 동안 전화통화를 하며 소셜번호 등 개인 정보를 제공했다. 소비자 보호 전문가인 클라크 하워드는 “이러한 사기가 너무 흔해서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공식 경고문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룬스포드씨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렌트한 영화를 재생할 수 없어서 구글 검색을 통해 고객 서비스 센터 전화번호를 찾았다”면서 “그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아마존 고객 서비스 직원이라는 여성이 ‘당신의 금융정보를 확인한 결과 여러 개의 사기 계정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아마존 직원이라는 그 여성은 “이 문제는 연방 당국에 보고해야 한다”고 말한 뒤 전화를 연방거래위원회로 연결한다고 말했다. 이 전화를 연결받은 남성은 자신이 위원회에서 일한다고 주장하며 소셜시큐리티 번호와 각종 개인 정보를 요구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직위를 증명한다며 신분증 등을 텍스트로 보내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화를 끊은 뒤 룬스포드씨는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깨달았고 소비자 보호 전문가인 하워드 클라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클라크와 함께 일하는 로리 실버먼은 그녀에게 당장 은행계좌를 모두 동결하고 각종 카드를 정지하라고 조언했다.

실버먼은 “아마존을 사칭한 사이트가 범람하고 있어서 구글을 통해 전화번호를 검색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라며 “사기 사이트가 곳곳에 있으니 항상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ftc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윌 스미스, ‘오스카 폭행’ 2년만에 깜짝 무대…’멘인블랙’ 공연
Next: 첫 형사재판 출석한 트럼프, 법정서 ‘꾸벅꾸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5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5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5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