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속보] 현대차 공장 체포 총 475명…역사상 최대 규모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국토안보부 5일 공식 발표…한국 국적자 300명 넘어

“단일 현장 기준 미국 이민단속 사상 최대 규모 작전”

지난 4일 조지아주 브라이언카운티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전기차 메가공장과 인근 배터리 공사 현장에서 체포된 근로자의 숫자가 475명으로 밝혀졌다.

조지아 남부 연방지검 마가렛 히프 지검장은 5일 공식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작전은 불법 고용을 막고 미국 시민의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취약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착취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국토안보부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미국 이민단속 역사상 단일 현장 기준 최대 규모의 작전”이라고 발표했다. 스티븐 슈랭크 HSI 애틀랜타 책임자는 기자회견에서 “체포된 이들 가운데 대다수가 한국 국적자”라며 밝혔다.

이번 작전은 ICE(이민세관단속국)와 HSI, FBI, DEA(마약단속국), ATF(총기·폭발물 단속국), 국세청(IRS), 노동부 감찰국, 미국 마셜, 조지아주 경찰청 등 10여 개의 연방·주 정부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장에서 발표된 성명에 따르면 단속은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정조준했으며, 실제 공장을 운영 중인 현대 EV 생산라인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공사 중인 배터리 공장에 대해서는 전면 공사 중단이 명령됐다.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가운데 한국 국적자는 3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부는 “이번 수색영장은 불법 고용 관행 및 중대한 연방법 위반에 대한 장기 수사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 출동한 요원들은 공사장 근로자들을 일렬로 줄을 세운 뒤 “우리는 국토안보수사국이다. 전체 공사장에 대한 수색영장을 소지하고 있다”며 공사 중단을 즉각 지시했다. 이후 요원들은 신분증과 비자, 여권을 일일이 확인하며 검문 작업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한국 외교부 이재웅 대변인은 “수백명의 한국인들이 체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에 있던 한인 업주에 따르면 일부 외국인 노동자들은 울타리를 넘어 도망치거나 지붕을 통해 탈출을 시도하는 등 극도의 혼란이 발생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KakaoTalk 20250905 011959824 05
체포 현장/독자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항공편 지연 현금 보상제’ 전면 철회
Next: [단독] “한국 직원들 불법 근로 아닌데”…무더기 체포에 기업들 좌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3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